논평/성명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29 논평 ‘비동의 강간죄’ 가로막는 정부·여당을 비판한다 페미니즘당 02-01 108
28 논평 윤석열 정부는 문화예술 검열을 멈춰라 : 부마민주항쟁기념식의 <늑대가 나타났다> 배제에 부쳐 페미니즘당 11-23 413
27 논평 [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시리즈 논평 - 3] 성평등한 노동환경만이 여성노동자의 목숨을 지킬 수 있다(이가현) 페미니즘당 09-28 580
26 논평 [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시리즈 논평 - 2] 정치권은 백래시와 결별하라(정다혜) 페미니즘당 09-23 664
25 논평 [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시리즈 논평 - 1] 여성혐오가 죽였다 (소윤) 페미니즘당 09-22 620
24 논평 [시간내서 쓰는 권성동 원내대표 반박 논평 #2] 성평등 문화 사업은 국가의 책임이다 : 정보를 성평등하게 공유한다는 것 페미니즘당 08-17 847
23 논평 [시간내서 쓰는 권성동 원내대표 반박 논평 #1] 성평등 문화 사업은 국가의 책임이다 : 한국 영화의 성평등지수에 관하여 페미니즘당 08-14 768
22 논평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징계를 환영한다 페미니즘당 07-08 941
21 논평 [페미니즘당 논평] 나에게 페미니즘이란? - 백래시의 시대에서 페미니즘의 의미를 생각하다(케이) 페미니즘당 06-29 863
20 논평 [페미니즘당 논평] 모든 약한 존재들에게 (다혜) 페미니즘당 05-31 1031
19 논평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6주기입니다 페미니즘당 05-17 1128
18 논평 [페미니즘당 논평] 페미니즘, 말하면 안 돼? (소윤) 페미니즘당 04-30 1232
17 논평 [페미니즘당 논평] 갈라치기는 정치가 아니다 (여진) 페미니즘당 03-30 1238
16 논평 [백래시와 페미니즘 기획 논평 ⑥] 남성에게는 성차별과 투쟁해야 할 책임이 있다 페미니즘당 02-28 1563
15 논평 성인지 교육 확대를 주장한다 : 국민의힘 양성평등특별위원회의 성인지 교육 공격에 부쳐 페미니즘당 02-20 165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