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평/성명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71 논평 가해자 의사 존중이 아닌 피해자 보호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- 아동 학대 사망 사건에 부쳐 페미니즘당 06-09 9682
70 논평 [백래시와 페미니즘 기획 논평 ③] 백래시, 변화의 다른 이름 페미니즘당 11-30 9606
69 발언 '진혜원 검사 징계 요구 진정서 제출 기자회견' 발언문 페미니즘당 01-21 9540
68 논평 [백래시와 페미니즘 기획 논평 ②] 페미니스트 군대를 상상하며 페미니즘당 10-31 9537
67 논평 #박원순_시장을_고발한_피해자와_연대합니다 페미니즘당 07-15 9423
66 논평 오늘은 일본군 ‘위안부’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페미니즘당 08-14 9388
65 성명 무엇을 문제로 볼 것인가 - 38여성의날 기자회견 '대통령님, 출생률 말고 자살률을 보십시오' 페미니즘당 03-08 9255
64 성명 트랜스젠더는 어디에나 있다 -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맞이하여 페미니즘당 03-31 9241
63 성명 차별금지법 제정, 변수는 없다 -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며 페미니즘당 07-01 9167
62 성명 서울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한다 페미니즘당 07-10 9138
61 성명 남성이 기본값인 정치문화를 청산하라 - 정의당 김종철 대표의 성추행 사건에 부쳐 페미니즘당 01-27 9117
60 성명 우리는 가해자의 사정이 궁금하지 않다 - 전북 문화예술계 성폭력 사건에 부쳐 페미니즘당 06-27 9080
59 성명 디지털 성착취 일번지 사법부는 명예를 아는가 :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판결에 부쳐 - 재판부는 디지털 성착취 엄벌하라 페미니즘당 07-07 8957
58 성명 국민을 표로 셈하는 민주당을 규탄한다 페미니즘당 03-08 8714
57 성명 국가는 국가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라 페미니즘당 04-23 8704